피터 틸의 <제로 투 원>
"정말 중요한 진실인데 남들이 당신한테 동의해주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으로 첫 시작을 한다. 1. 직설적이고 쉬운 질문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아주 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우선 지적인 측면에서 이 질문은 답하기가 쉽지 않은데, 왜냐하면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지식은 당연히 사람들이 모두 동의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또 이 질문은
I am a thinker, maker and salesman.
"정말 중요한 진실인데 남들이 당신한테 동의해주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으로 첫 시작을 한다. 1. 직설적이고 쉬운 질문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아주 답하기 어려운 질문이다. 우선 지적인 측면에서 이 질문은 답하기가 쉽지 않은데, 왜냐하면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지식은 당연히 사람들이 모두 동의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또 이 질문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는 프로크루스테스라는 포악한 강도가 등장한다. 지나가는 여행자를 자신의 침대에 눕혀, 침대보다 크면 팔다리를 잘라내고 작으면 억지로 늘려 크기를 맞췄다. 어떤 사람도 키가 침대의 길이에 딱 들어맞을 수는 없었기에, 잡혀온 사람들은 모두 죽음을 맞이했다. 극단적인 비유지만, 우리는 일상에서 종종 비슷한 일을 한다. 우리는 타인을 이해하려 하기보다, 우리의 머릿속에 있는
미라클 모닝 실패를 무수히 반복하면서 깨달은 점이 있다. 미라클 모닝의 본질은 '일어나는 시간'에 있지 않다. 자기 전에 빨리 내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그리고 그렇게 맞이하는 아침. 다음날이 너무 기다려져서 알람 시간보다도 일찍 일어나게 되는 것. 사실 이런 태도면 뭘 하든 성공할 수 밖에 없고, 우리는 그것을 ‘기적’
≪ 안티프레질≫을 읽고. 1. 나도 한때는 '확실한 것'에 목을 맸다. 소위 '사'자 들어가는 전문직 시험에 기웃거린 것도 그 때문이다. 은퇴 없이 죽을 때까지 안정적으로 돈을 벌려면 전문직이어야 한다는 심플한 계산이었다. 내 이름 석 자 앞에 평생 지워지지 않을 확실한 타이틀을 달고 싶었다. 2. 지금의
독후감
≪손정의, 300년 왕국의 야망 ≫을 읽고 참 남자답다. 기세로 사업한다는 말이 이렇게 어울리는 인물이 또 있을까? 이 책은 단순히 한 경영자의 성공담이나 뻔한 위인전이 아니라, 격변하는 인공지능(AI) 시대 한복판에서 우리가 가져야할 태도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한다. 1. 인공지능이라는 '패러다임 시프트' 시대나 학문을 지배하는 보편적인 인식의 틀(패러다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