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a thinker, maker, and salesman.

빠르게 변하는 시대, '어떤 인간으로 남을 것인가'를 치열하게 고민합니다.

저를 즐겁게 하는 세 가지 업(業)으로 그 답을 대신하려 합니다.
나의 철학으로 세계관을 구축하고(Thinker), 이를 기반으로 프로덕트를 만들며(Maker), 세상에 내놓고 그 가치를 전달하는 사람(Salesman).

Thinker

'사유'하는 즐거움은 뺏기지 않으려고 합니다.

정답 없는 이야기라도 터놓고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물음표 살인마", "호기심 많은 초등학생". 제가 종종 듣는 별명들입니다. 끊임없이 질문하며 나의 철학으로 세계관을 구축하고, 그 세계로 사람들을 초대합니다.

Maker

생각을 현실에서 구현합니다.

실체가 없는 생각은 공허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관중석이 아닌 경기장에서, 죽을 때까지 손에 흙을 묻히는 플레이어(Man in the arena)로,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로서 남고 싶습니다.

Salesman

생각하고 만든 것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세상은 거대한 거래의 장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순간조차, 저의 이야기가 당신의 시간과 거래된 셈이니까요. 저는 저의 철학과 프로덕트를 세상에 내놓고, 가치를 증명합니다.


Who

진기성 (Jin Kiseong)

"말은 나면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나면 서울로 보내라."

이 옛말을 따라, 제주라는 섬에서 태어나, 지금은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이커머스 창업으로 커리어를 시작해, 두 번의 스타트업을 거쳐, 이제 다시 새로운 도전을 하려고 합니다.

그간 '살아온 여정'과 '앞으로의 도전'을 기록하기 위해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